천 년을 흘러온 노래, 그 물줄기를 따라가다
한 편의 작품은 홀로 떨어져 있지 않다. 그 작품이 태어난 시대가 있고, 앞뒤로 이어지는 다른 작품들이 있다. 작품을 문학사의 흐름 속에서 읽으면, 갈래와 형식이 어떻게 변해 왔고 그 작품이 어떤 자리에 놓이는지가 보인다. 카드를 클릭해 살펴보자.
문학은 시대를 따라 갈래가 생기고 변하며 면면히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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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래·형식이 변하고, 즐기는 사람(향유층)도 점차 넓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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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사적 맥락 속에서 보면 작품의 가치와 의의가 입체적으로 드러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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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문학사에서 시가 문학은 면면히 이어지며 갈래가 변화해 왔다.
※ 갈래의 변화, 작품 형식의 변화, 향유층의 다양화를 고려하며 작품을 수용하면 개별 작품의 가치와 의미를 더 입체적으로 파악할 수 있다.
시대의 점을 눌러 보자. 각 시대의 대표 갈래·작품·향유층·특징이 펼쳐지며, 한국 시가 문학이 어떻게 흘러왔는지 한눈에 들어온다. 종이 교과서의 정적인 연표 대신, 시대를 짚어 가며 흐름을 살핀다.
타임라인의 점(●)을 클릭하면 그 시대의 문학이 나타난다.
신라의 향가, 조선 전기의 평시조, 조선 후기의 사설시조를 차례로 만나 보자. 갈래 탭을 누르고 시구를 클릭하면 행별 해설이, 🔊 낭송으로 가락이 펼쳐진다. 세 작품을 견주면 시가가 어떻게 변해 왔는지가 보인다.
아래 작품·갈래가 어느 시대의 것인지 가려 끌어다 놓아 보자.
신라·고려·조선으로 분류하라.
배운 내용을 스스로 확인해 보자. 정답을 고르면 곧바로 채점된다.
오늘 만난 개념들이다. 모두 자기 말로 설명할 수 있다면 학습 완료!